새싹유치원이 성북구 자원순환데이에 참여하였습니다.
신나는반을 중심으로 즐거운반, 하늘반, 바다반, 달반, 별반 어린이들이 한 달 간 유치원에서 간식으로 마신 우유곽을 깨끗이 씻어 말렸습니다.
가정에서 생수통을 가져오기도 하며, 또 유치원에서 사용했던 폐건전지도 모았답니다.
한 달 동안 모은 우유팩 807개, 건전지 114개, 생수통 32개를 모아서 신나는반 어린이들이 정릉동 주민센터를 찾았답니다.
주민센터에서 자원 순환 데이의 의의와 재활용품의 재탄생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답니다.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방문하여 어린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6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니 각 가정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참여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싹유치원 어린이들의 활동이 보도자료로 만들어져 함께 나눕니다.